울산 국도 주행 중이던 SM3차량서 불...엔진룸 전소

10여 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박만철 | 기사입력 2020/06/02 [10:55]

울산 국도 주행 중이던 SM3차량서 불...엔진룸 전소

10여 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박만철 | 입력 : 2020/06/02 [10:55]

▲ 사진=울산소방본부  © 소방뉴스

 

 오늘(2일) 새벽 4시 8분쯤 울산시 북구 연암동 7번 국도를 주행 중이던 SM3 승용차량에서 불이 난 사고가 발생했다. 불이 난 차량은 엔진룸이 전소돼 소방당국에 의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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