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압량면 창고서 화재...9시간 만에 진화

소방관 1명 부상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6/03 [09:56]

경산시 압량면 창고서 화재...9시간 만에 진화

소방관 1명 부상

김가영 | 입력 : 2020/06/03 [09:56]

▲ 지난 2일 경산시 압량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시작돼 소방당국에 의해 9시간 만에 불이 꺼졌다. 사진=경북소방본부  © 소방뉴스

 

지난 2일 오후 2시 20분쯤 경산시 압량면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이 불로 1,300㎡ 규모의 창고 1동이 완전히 불에 타고 소방관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시작된 불은 창고 내부 등을 태우고 9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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