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소방서, 벌초·성묘 시 안전사고 주의 당부...'예초기 사용' 특별한 주의 필요

예초기 사용...작업 중 다른 사람과 15m이상 안전거리 유지

윤영희 | 기사입력 2020/09/18 [12:30]

서초소방서, 벌초·성묘 시 안전사고 주의 당부...'예초기 사용' 특별한 주의 필요

예초기 사용...작업 중 다른 사람과 15m이상 안전거리 유지

윤영희 | 입력 : 2020/09/18 [12:30]

▲ 벌초·성묘 시 예초기 사용 안전수칙. 서초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 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벌초 시에 사용하는 예초기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시 반드시 안면 보호구, 안전화, 장갑 등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작업 중에는 다른 사람과 15m이상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벌의 활동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자극적인 향수와 화장품 등 사용을 자제하고 밝은색 계통의 옷을 착용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 벌초, 성묘 시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소방뉴스, 윤영희, 서초소방서, 벌초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소방청·농촌진흥청, 소방공무원의 심신 치유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광고
광고
관련기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