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소방서, 소방챠량의 '골든타임'확보 위해 불법 주·정차 금지 당부

윤영희 | 기사입력 2020/10/19 [20:28]

부평소방서, 소방챠량의 '골든타임'확보 위해 불법 주·정차 금지 당부

윤영희 | 입력 : 2020/10/19 [20:28]

▲ 소방서 관계자가 소방차 전용구역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사진=부평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부평소방서(서장 오원신)는 오늘(19일) 소방차량의 골든타임확보를 위해 불법 주·정차 금지 당부에 나섰다.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시민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비워야 하는 구역으로 소화시설 5m 이내, 교차로 도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 표지판 좌·우 10m 이내, 횡단보도 위와 정지선 내의 구역이다.

 

또한, 불법 주·정차를 주민이 발견할 경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하여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로 부과가 가능하다. 신고방법은 스마트폰 앱으로 1분 간격의 동일한 위치에서 촬영한 사진 2장 이상에서 촬영 시간,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여야 한다.

 

최경식 현장대응단장은 "불법 주·정차로 인해 화재진압에 차질이 없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와 캠페인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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