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소방서, 26일부터 관내 안전 취약계층 196가구에 주택용소방시설 보급

1차 설치가 끝나면 2차 보급 대상을 선정하에 추가 설치할 예정

박만철 | 기사입력 2020/10/22 [13:28]

인천 미추홀소방서, 26일부터 관내 안전 취약계층 196가구에 주택용소방시설 보급

1차 설치가 끝나면 2차 보급 대상을 선정하에 추가 설치할 예정

박만철 | 입력 : 2020/10/22 [13:28]

▲ 인천 미추홀소방서는 오는 26일부터 1차로 화재안전에 취약한 관내 아동 196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한다. 이 후 2차 보급 대상을 선정하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사진=미추홀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인천 미추홀소방서(서장 김현)는 오는 26일부터 관내 안전 취약계층 196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설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방서는 미추홀 구내에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아동센터, 트림스타트와 연계하여 화재안전에 취약한 아동 196가구를 1차로 선정하여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가 직접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와 동시에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안내, 불나면 대피먼저 교육과 픽토그램을 배부할 게획이다. 1차 설치가 끝나면 2차 보급대상을 선정하여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김현 소방서장은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초기 소화와 피난활동이 중요한데 이를 도와주는 것이 주택용 소방시설이다"며 "앞으로도 화재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소화기·감지기를 보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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