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효자동의 5층짜리 상가 건물서 불...1시간 5분 만에 불길 잡아

상가 내부에 있던 18명 대피해 큰 인명피해 없으나 이 중 3명 유독가스 마셔

김가영 | 기사입력 2021/01/22 [19:10]

전주시 효자동의 5층짜리 상가 건물서 불...1시간 5분 만에 불길 잡아

상가 내부에 있던 18명 대피해 큰 인명피해 없으나 이 중 3명 유독가스 마셔

김가영 | 입력 : 2021/01/22 [19:10]

▲ 22일 낮 12시 14분께 전주시 효자동의 5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 소방뉴스

 

오늘(22일) 낮 12시 14분께 전주시 효자동의 5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89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대를 동원해 1시간 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날 화재로 건물 내부와 자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9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상가 내부에 있던 18명은 대피해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대피 과정에서 3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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