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단소방, 고품질 구급서비스를 위한 ‘구급지도의사 품질관리’ 지도점검

김가영 | 기사입력 2021/11/18 [12:30]

인천공단소방, 고품질 구급서비스를 위한 ‘구급지도의사 품질관리’ 지도점검

김가영 | 입력 : 2021/11/18 [12:30]

▲ 인천공단소방서는 구급지도의사 품질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인천공단소방서  © 소방뉴스

 

인천공단소방서는 구급지도의사 품질관리 평가 실시를 위해 가천대학교 길병원 응급의학과 조진성 교수를 초빙해 구급지도의사 품질관리 지도점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급지도의사 품질관리 평가’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의거하여 구급서비스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월 시행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구급대원들의 현장활동 시 애로사항과 그에 따른 개선방안을 도출해 응급처치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품질관리 평가 중점내용은 ▲심정지 및 중증응급환자(중증외상, 심․뇌혈관) 현장처치 평가 및 피드백 ▲심전도 기록지 작성 정확도 및 판독결과 확인 ▲스마트 의료지도 시행 관련 사항 안내 ▲코로나-19 등 감염병 환자 출동 및 귀소 시 주의사항 교육 등 이다.


김준태 소방서장은 “전문 의료인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심정지 및 중증응급환자 등 병원 전 현장활동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며“현장활동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구급대원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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