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근로자 들어오던 열차 바퀴에 발목 깔려...우측 발목 절단돼

김가영 | 기사입력 2021/02/08 [20:54]

코레일 근로자 들어오던 열차 바퀴에 발목 깔려...우측 발목 절단돼

김가영 | 입력 : 2021/02/08 [20:54]

▲ 7일 오후 3시 30분경근로자 A(62)씨가 영주시 휴천동 코레일 대구경북본부 사업소에 들어오던 열차 바퀴에 깔려 우측 발목이 절단되는 사고를 입었다. 소방당국과 철도사법경찰대 관계자들은 사고 현장을 조사 중이다. 사진=영주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3시 30분경 영주시 휴천동 코레일 대구경북본부 근로자 A(62)씨가 사업소로 들어오던 열차 바퀴에 깔려 우측 발목이 절단되는 사고를 입었다.

 

당시 현장에는 A씨와 동료 B씨가 함께 2인 1조 형식으로 근무하였으며, A씨의 비명소리를 들은 A씨가 바로 119에 신고했다.

 

국토교통부 산하 철도사법경찰대 측은 '열차가 뒤로 밀리면서 A씨의 발목이 잘던됐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경찰과 주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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